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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진 유리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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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아간 지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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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서진 창틀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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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 흘러내리는 벽-최현성, 정종민 형제 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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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서진 셔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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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내도 계속 들이치는 빗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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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복구된 상황인데도 아직 휘어져있는 가로등

Posted by 주인공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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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회장의 관람객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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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막식을 끝내고 찍은 단체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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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회장에 앉아있는 문대기집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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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주기권사님과 황명덕집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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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숙란권사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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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품하다가 딱 걸린 민병기형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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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을 초월한 심각함-무엇때문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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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정인집사님과 성정민자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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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낭TV에 방송된 정문숙집사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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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막식을 위해서 출동한 군악대

Posted by 주인공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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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회사를 하고 있는 문대기사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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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낭시체육국에 태권도대회를 위한 후원금을 기증하는 모습 (오른쪽 문대기사장, 왼쪽 다낭체육국국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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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낭체육관에서 만난 정종민형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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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권도대회장에서 선수들의 연습을 지켜보고 있는 최현성코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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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회장 앞에서 포즈를 취한 다낭시 태권도대표선수 2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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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종민형제와 다낭시 태권도대표선수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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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의 결승전 모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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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현성코치와 민병기형제의 눈물겨운(?) 상봉

Posted by 주인공이

"선의사랑"카페의 이야기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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